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ESG경영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의 대표적인 하천인 신천 일대 환경을 정비하는 ‘Together we can 마스크 쓰go 줍깅’ 행사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대구시 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DGB대구은행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이 참여했으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철저한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의미를 담은 신조어 ‘플로깅’에서 착안한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에서 착안한 단어로, 시민들에게 좀 더 쉽게 환경 정비 활동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DGB대구은행은 행사 홍보 시 사용하던 현수막 대신 다회 사용 가능한 보드판을 이용해 캠페인을 알리고 진행했으며, 함께 신천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일대를 정화하고 봄 나들이 중인 시민들에게 줍깅 행사 홍보 및 참여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손원우 학생(대학생홍보대사 12기)는“코로나19 시대 산책과 캠핑 등 안전한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요즘 시기, 쓰레기를 줍는 행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늘어나고, 주변 환경도 정화되는 ‘줍깅’이 대중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사적으로 ESG경영 인식 조성 및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DGB금융그룹은 ESG실천운동 캠페인 실시를 비롯해 계열사별로 ESG 경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외 고객과 사회적 가치를 공유해 ESG 경영 모범그룹의 책임을 다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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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