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발명체험교육관` 건립 착착 경북신문TV경북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구축되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또 전문발명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중장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발명체험교육관은 창의·융합형 발명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경주시 황남동 황리단길 인근에 위치한 옛 황남초등학교 부지에 구축된다. 2020년 12월 리모델링 건축공사를 시작으로 조작중심의 특화된 발명전시체험물 제작·설치, 체험형 미래로봇체험물 구축, 황리단길 어울림광장 및 주차장 조성 등 여러 시설사업이 차질 없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발명체험교육관은 ▲체험형 창의발명교육과정 ▲발명지식전문교육과정 개발·운영 ▲찾아가는 발명교육 ▲미래 발명인재 양성 프로젝트 운영 ▲교원의 발명교육 지도역량 강화 ▲테마가 있는 발명콘서트 ▲지역민 함께하는 생활 속 발명문화 확산 등 18개 중점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발명체험교육관은 대한민국 발명교육의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적·물적 인프라를 구축해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한 체계적인 발명교육과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Hands-On 중심 특화된 전시체험교육, 발명교육 강사 인력 양성, 발명교육 정책연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발명전문교육기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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