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장흥동의 한 철강회사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6시7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장흥동의 한 철강회사 창고에서 불이 나 23분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12대, 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불은 컴프레셔 1대 등을 태우고 1320만원 상당(소방서추산)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