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27일 오후 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세원인재육성문화재단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이번 장학금 기탁은 대학과 기업의 상생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세원그룹의 인본주의 경영철학이 바탕이 됐다.세원그룹은 자동차 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으로 사람과 현장을 중시하고 우수한 제조기술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기술경쟁력이 돋보이는 글로벌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이다. 세원그룹은 세원인재육성문화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을 진행하며 지난해 이어 올해도 영남이공대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을 기탁해주셔 감사드린다”며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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