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영덕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15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7시8분께 경북 영덕군 영덕읍 우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15분 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진화 인력 81명을 긴급히 투입해 이날 오후 8시27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큰 불로 확산할 수 있어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화기 취급은 삼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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