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월 11일까지 경로당 413곳의 운영을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가 늘고 설 연휴 기간 대규모 이동에 따른 감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다.또 코로나19 상황을 봐가며 운영 중단 기간을 연장할지 결정할 예정이다.한편 구미시는 연휴 기간 노인 독거사, 한랭 질환 등에 대비해 경로당 행복 도우미 등을 통한 안부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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