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추위를 보인 16일 오전 포항시 북구 두호동 해안에서 해녀가 제철인 자연산 돌미역을 채취해 육지로 나오고 있다. 포항시 두호동 일대 앞바다는 수심이 비교적 얕고 물이 맑은 데다 일조량이 많아서 미역이 자라기에 좋은 환경으로 미네랄, 칼슘, 요오드 등의 영양소가 다량 함유돼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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