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주년 3.1절을 엿새 앞둔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인근에 태극기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용산구는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에서 효창공원 인근 710m 구간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해 3.1절을 기념하고 애국선열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린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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