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이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과 열애를 인정했다.  박군의 매니지먼트사 토탈셋은 28일 "박군과 한영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1986년생인 박군은 한영보다 8살 연하이다. 토탈셋은 "두 사람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군은 2019년 싱글 `한잔해`로 데뷔한 뒤 중독성 강한 노랫말로 사랑받았다. SBS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에서 얼굴을 알린 그는 채널A `강철부대`,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하며 특전사 출신 가수로 주목받았다. 한영은 1998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2005년 LPG로 데뷔한 후 2010년 MBC 드라마 `몽땅 내 사랑`을 통해 연기자로 전향,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다음은 박군 소속사 입장]안녕하세요. 가수 박군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토탈셋입니다.금일 보도된 박군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박군은 방송인 한영 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습니다.지난해 한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습니다.앞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한영 소속사 입장]안녕하세요. 생각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한영의 열애설 관련해서 입장 전달드립니다.양측 확인 결과, 한영은 가수 박군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습니다.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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