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 현재 대구와 경북 전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도 -6도, 김천 -3도, 안동 -2도, 대구 0도, 포항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도, 포항·김천 14도, 안동 13도, 울진 10도 등으로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겠다.  동해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잔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대구기상청은 "아침기온은 최저 -5~4도인 평년 기온보다 낮아 춥겠으나,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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