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6533명이 새로 나왔다. 이틀 연속 6천명대를 기록하고 있다.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대비 6533명(국내 6529, 국외 4명)이 늘어 누적 11만6340명이다. 최근 2주간 도내 확진자는 3285→ 3186→ 3349→ 3250→ 3127→ 4996→ 5204→ 5393→ 5305→ 5383→ 4940→ 4668→ 6969→ 6533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포항 1,506명, 구미 1,039명, 경주 817명, 경산 733명, 안동 341명, 김천 325명, 영주 290명, 영천 237명, 칠곡 227명, 문경 125명, 예천 108명, 상주 106명, 울진 104명, 청도 95명, 성주 91명, 의성 81명, 고령 79명, 봉화 78명, 영덕 64명, 군위 37명, 청송 21명, 영양 18명, 울릉 11명 등 전 시군에서 발생했다.요양원 등 감염취약 시설 관련으로는 95곳에서 334명이 확진됐다.60세 이상은 1275명으로 19.5%, 18세 이하는 1657명으로 25.4%, 외국인은 145명으로 2.2%를 차지했다.최근 1주일간에는 국내 3만9155명(해외유입 제외), 하루평균 5593.6명이 확진됐다.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6명이 나와 누적 355명이다.시군별 누적 확진자는 포항 2만1383명, 구미 2만898명, 경산 1만5444명, 경주 1만1622명, 안동 6519명, 김천 6387명, 영주 6151명, 칠곡 4942명, 영천 3874명, 상주 2670명, 문경 2628명, 예천 2041명, 고령 1973명, 청도 1623명, 울진 1538명, 의성 1433명, 성주 1312명, 영덕 1067명, 군위 881명, 봉화 815명, 청송 676명, 영양 364명, 울릉 99명이다.감염병 전담병원 13곳에는 전날보다 22명이 많은 563명이 입원해 있으며 병상가동률은 전날 46.8%에서 이 날 48.0%로 높아졌다.생활치료센터 2곳에는 전날보다 5명이 적은 21명이 입소해 있으며 병상 가동률은 전날 4.0%에서 이 날 3.2%로 낮아졌다.5개 병원의 중증환자 병상에는 전날보다 6명이 적은 23명이 입원해 있으며 병상 가동률은 27.7%다.재택치료자는 전날보다 29명이 많은 6346명이 새로 나왔고 5048명이 해제됐으며 29명이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로 옮겨졌고 전날보다 1331명이 많은 2만8269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이 가운데 집중관리군은 전날보다 236명이 많은 555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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