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달 25일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실시한 2021년 시·군·구지회 종합평가에서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 전국 최우수상에 이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명운동, 새마을사랑 재활용품모으기, 새마을 장학금기탁, 낙동강 700리 생명운동 선포식 및 기념비 제작, EM흙공 던지기, 사랑의 이웃돕기 등 새마을운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32개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상주시새마을 회원 모두가‘소통, 공감, 화합, 통합’으로 새마을운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새마을지도자뿐만 아니라 민관협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생명·평화·공동체·지구촌새마을운동을 실천해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정희 회장은 “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노력한 새마을가족들 덕분에 큰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으로 ‘새로운 도전, 살맛나는 공동체’만들기에 앞장서 새마을운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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